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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
사진을 매개로 일상의 구조를 발견하고 드러내며, 삶의 흔적에서 감응과 관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. 최근 관심은 구조적 공명에서 관계 속 동조로 옮겨가는 듯하다.
작업에 대하여
최근 작업
작업
2026
지번
작업
2023—26
까만 사탕
최근 활동
전시
2025
값싼 시계와 반딧불이
생각
작업에 대한
푸른 국화